냉정과 열정사이 - Rosso

Posted 2007.06.17 06:15

사랑이란 건 한 사람의 삶을 송두리째 무의미하게 만들거나 사랑만이 삶, 그 전부라고 믿게 만들 수 있는 어떤 것. 비단 사랑만이 그러할까?

Rosso와 Blu의 대화에서, 내가 Rosso를 더 좋아하는 건 그게 느리기 때문. 너무나 조심스럽게 명확하고 냉정한 아오이의 반응이 나와 너무 닮았기 때문.


냉정과 열정사이 - Rosso
에쿠니 가오리 지음, 김난주 옮김/소담출판사

'blahblah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블로고스피어, 블로그스피어  (27) 2007.06.27
댓글, 트랙백 목록 숨기다  (7) 2007.06.18
냉정과 열정사이 - Rosso  (6) 2007.06.17
어떤 블로거가 될까?  (10) 2007.06.16
부부의 대화  (6) 2007.06.10
슈렉3, 그리고 오랜만에 가 본 시장  (11) 2007.06.07
« PREV : 1 : ··· : 73 : 74 : 75 : 76 : 77 : 78 : 79 : 80 : 81 : ··· : 183 : NEXT »