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블로그 어워드 2007

와이프랑 주린 배를 채우러 갑니다.
우린 이미 둘 이므로 심심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.
혹시, 거기서 아는 사람이 없어 외로움에 떠실 분이 있을까 구원의 손길을 내밉니다.
가시는 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.
아는 척 해드리겠습니다.

이하, 해석

소심한 인간 둘이 어색한 장소에 가기로 결정했습니다.
이 어색함을 덜어주실 은인을 찾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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