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블로그 어워드 2007

와이프랑 주린 배를 채우러 갑니다.
우린 이미 둘 이므로 심심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.
혹시, 거기서 아는 사람이 없어 외로움에 떠실 분이 있을까 구원의 손길을 내밉니다.
가시는 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.
아는 척 해드리겠습니다.

이하, 해석

소심한 인간 둘이 어색한 장소에 가기로 결정했습니다.
이 어색함을 덜어주실 은인을 찾습니다.

신고

'blahblah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다른 곳에서 또 만납시다~  (0) 2008.03.31
즐거움  (10) 2008.02.26
올블로그 행사 가시는 분 있으신가요?  (11) 2008.01.26
민노당, 너무 하는 것 아냐?  (2) 2007.11.24
뭔가 이상해 ^^;  (6) 2007.11.17
블로그 주소 추가했습니다.  (6) 2007.10.07
« PREV : 1 : ··· : 15 : 16 : 17 : 18 : 19 : 20 : 21 : 22 : 23 : ··· : 183 : NEXT »

티스토리 툴바